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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장척추교정의 신경관계영역 관리자
2011.04.03 16:17
건강한 사람은 우선 체형이 반듯하고 체력이 강인하며 몸매가 유연함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린이의 체형과 동작을 잘 살펴보면 참으로 유연함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성장 과정에서 이같은 유연성은 차츰 근육화되고 또한 관절마디의 활동범위가 어린 시절에 비해 점차 제한 받게 되어 모든 동작과 율동에서 어린이와 같은 유연성은 차츰 사라지게 된다. 이는 관절마디나 근육의 불균형으로 인해 신체의 중심을 잃는 까닭이다. 따라서 이와 같은 사람은 자세가 변형되고 인체내의 오장육부 어느 부위인가에 나쁜 영향이 미쳐 나아가서는 질병을 유발하게 되는 것이다.
1. 경추
- 머리, 뇌하수체, 두뇌, 안골, 교감신경계 등 여러 혈액 공급
- 눈, 시신경, 청각신경, 부비강, 유양돌기골, 혀, 앞이마
- 뺨, 외이, 안골, 이
- 코, 입술, 입
- 성대, 인두, 경선(목에 있는 임파)
- 경근, 어깨, 편도선
- 갑상선, 어깨, 팔꿈치의 혈액낭


2. 흉추
- 전완 (手, 指, 손목) 식도, 기관
- 심장, 관상동맥
- 폐장, 기관지, 늑막, 흉, 흉부, 유두
- 담낭, 총담관
- 간장, 복강신경총, 혈액
- 위
- 취장, 십이지장
- 비장, 횡경막
- 부신, 신상체
- 신장
- 신장 뇨관
- 소장, 임파순환
- 윤난관


3. 요추
- 대장, 결장
- 충수, 하복부, 대퇴부, 맹장
- 성기, 난소, 고환, 자궁, 방광, 무릎
- 전립선, 요근, 좌골신경
- 하퇴부, 발목, 족, 족저


3. 선추


4. 좌골, 둔부


5. 미추


7. 직장, 항문


8. 경추

경추는 7개의 추골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적으로 작고 넙적하게된 횡돌기에 혈관이 지나가는 구멍인 횡돌기 공이 있음이 특징이다.
제1경추는 추체가 없어 그 생김새에 따라 환추라 하고 위로 두개골과 관절이라 한다. (대뇌와 소뇌의 작용을 촉진 할 수 있는 유일한 추골로서 두개골내의 이상과 체간, 체지의 이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작용을 하고 있다.)
제 2경추는 축추라고도 하는데 추체상면에 이빨 모양의 돌기가 솟아 있어 치돌기라 하며 환추와 관절하여 도개골의 회전운동에 관여 한다.
제7경추는 극돌기가 매우 길어서 융추라하여 피부표면에서 잘 만져지므로 임상적으로 추골을 계산할때 목표점으로 이용된다.


9. 요추
요추는 5개의 추골로 이루어져 있으며, 추골중 가장 크며 횡돌기에 횡돌기공이 없으며 추체에 늑골와가 없다는 사실로 경추 및 흉추와 용이하게 구별 할 수 있다.
추골의 변위로 인하여 이상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추간판(DISK)에 생기는 것으로 수핵에 의하여 여러가지 형태로 전위하는 것이다.


10. 골반
골반은 전벽과 외측벽을 이루는 좌우의 관골과 후벽을 이루는 선골과 미골들로서 구성되는 통모양의 골격을 형성하여 60℃~65℃의 각도로 기울어져 있는 골격이다.
골반은 인체의 구심점으로서 골, 골반강내에 직장, 'S'자상 결장, 방광 및 일부 생식기가 있고 자궁, 난관, 난소, 질 등의 중요한 장기를 담아 보호하고 인체의 균형을 유지하는 골격이다.